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6월 강연회에 초대합니다.
많은 참석과 관심을 바라며.....

6월의 초대 손님 - 홍세화 선생님 -
“진보에 관한 작은 생각”

☞ 수치를 모르는 사람이 스스로 스승이라 칭하고 제자를 가르치고 있는 현실은 실로 기막히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저서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중에서>  

홍세화
경력 : 1979년 남민전 사건에 연루되어 프랑스 망명,
       2002년 23년만에 귀국,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아웃사이더' 편집위원
저서 :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등

일시 : 2004년 6월30일 오후7시
장소 : 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회의실
주최 : 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032-661-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