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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공지사항</title>
      <updated>2010-07-30T11:43:1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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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 아이디를 사용하셨던 조합원은 재가입 하셔야 합니다.</title>
      <id>http://jino.or.kr/30464</id>
      <published>2009-02-23T18:01:54+09:00</published>
      <updated>2009-02-25T15:31:1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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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지노</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한글 아이디를 사용하셨던 조합원 여러분께 재가입을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홈페이지를 개편하는 과정에 로봇 프로그램에 의한 스팸 글 차단과 보안, 기타 안정적 운영을 위해 &lt;/P&gt;
&lt;P&gt;기존의 한글 아이디는 사용하실 수 없는 프로그램으로 교체되었습니다. &lt;/P&gt;
&lt;P&gt;한글 아이디를 사용하시던 분들께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리며, 회원 재가입을 부탁드립니다. &lt;/P&gt;
&lt;P&gt;보다 편리하고 유용한 정보들로 가득한 홈페이지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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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의원대회 공고</title>
      <id>http://jino.or.kr/1927</id>
      <published>2006-07-24T13:06:31+09:00</published>
      <updated>2006-07-24T13:06:3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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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덕근</name>
                  <uri>http://jino.or.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quot;701&quot; border=2&gt;&lt;BR&gt;
&lt;TBODY&gt;
&lt;TR&gt;&lt;BR&gt;
&lt;TD width=&quot;687&quot; height=867&gt;&lt;BR&gt;
&lt;P align=center&gt;&lt;BR&gt;&lt;BR&gt;&lt;FONT size=7&gt;&lt;SPAN style=&quot;FONT-SIZE: 30pt&quot;&gt;대의원대회 
공고&lt;/SPAN&gt;&lt;/FONT&gt;&lt;BR&gt;&lt;BR&gt;&lt;BR&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부천지역중소기업노동조합 규약 
제14조 및 제16조에 의거 다음과&lt;/SPAN&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같이 당 노동조합 제18년차 대의원대회 
개최를 공고함.&lt;BR&gt;&lt;BR&gt;&lt;/SPAN&gt;&lt;/P&gt;&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 다&amp;nbsp;&amp;nbsp; 음 -&lt;/SPAN&gt;&lt;BR&gt;
&lt;P&gt;&lt;BR&gt;&lt;BR&gt;
&lt;P&gt;&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1. 회 의 명 : 부천지역중소기업노동조합 제18년차 
대의원대회&lt;/SPAN&gt;&lt;BR&gt;
&lt;P&gt;&lt;BR&gt;&lt;BR&gt;
&lt;P&gt;&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2. 일 시 : 2006년 7월 29일(토) 오후 7시&lt;/SPAN&gt;&lt;BR&gt;
&lt;P&gt;&lt;BR&gt;&lt;BR&gt;
&lt;P&gt;&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3. 장 소 : 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회의실&lt;/SPAN&gt;&lt;BR&gt;
&lt;P&gt;&lt;BR&gt;&lt;BR&gt;
&lt;P&gt;&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4. 안 건 :&lt;/SPAN&gt;&lt;BR&gt;
&lt;P&gt;&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1) 제18년차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lt;/SPAN&gt;&lt;BR&gt;
&lt;P&gt;&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2) 제19년차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lt;/SPAN&gt;&lt;BR&gt;
&lt;P&gt;&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3) 임원 선출&lt;/SPAN&gt;&lt;BR&gt;
&lt;P&gt;&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4) 기타 안건&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gt;&lt;BR&gt;
&lt;P align=cente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2006년 7월 22일&lt;/SPAN&gt;&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BR&gt;
&lt;P align=cente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28pt&quot;&gt;부천지역중소기업노동조합&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직인생략&gt;&lt;br&gt;&amp;nbsp;&lt;/SPAN&gt;&lt;/P&gt;&lt;/TD&gt;
&lt;BR&gt;&lt;/TR&gt;&lt;/table&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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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내일신문]세금을 더 많이 내고 싶다.</title>
      <id>http://jino.or.kr/1926</id>
      <published>2006-04-26T17:03:08+09:00</published>
      <updated>2006-04-26T17:03:0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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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덕근</name>
                  <uri>http://jino.or.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itleArticle&gt;[밥일꿈]세금을 더 많이 내고 싶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2006-04-24 오후 3:45:03 게재&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sp vAlign=top&gt;&lt;BR&gt;세금을 더 많이 내고 싶다&lt;BR&gt;김 준 영 
(한국노총 부천지역지부 의장)&lt;BR&gt;&lt;BR&gt;올 들어 참여정부의 가장 중요한 화두는 양극화해소였다. 2006년 대통령 신년연설 이후 ‘증세’니 
‘감세’니 하는 논란을 보면서 “우리 노동자들은 어떻게 이 문제를 바라봐야하는 것일까” 고민했다.&lt;BR&gt;월급쟁이의 유리지갑에서 다시 돈이 빠져 
나가야 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걱정부터 되지만 사회 양극화 해결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한다면 나부터라도 세금을 더 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도 든다.&lt;BR&gt;그러나 우리 사회가 20 대 80 아니 10 대 90으로 
양분돼 있고, 그 해결을 위해서는 90이 아닌 10의 주머니를 열어야 양극화 해소가 된다. 우리 주머니가 조금 더 열리더라도 10의 주머니가 
활짝 열릴 수 있다면 노동자가 증세를 반대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 그래서 세금을 더 내고 싶다. 
문제는 저항이다. 사학법 개정과정에서 봤듯이 운영을 투명하게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심하게 저항하는 모습을 보면서 증세문제도 만만치 않은 
저항이 예상된다.&lt;BR&gt;참여정부에게 묻고 싶다. 정부의 역할이 미래를 예견하고 화두만 던지면 되는 것인가? 아니다. 의지를 실현해 나아가는 
것까지가 정부의 임무다.&lt;BR&gt;노무현 대통령의 탈 권위, 권력분산 등을 위한 피나는 노력을 모르는 바 아니다. 하지만 새로운 원칙을 이 사회에 
정착시켜 나아가는데 가장 큰 버팀목은 국민의식의 변화이고 그 의식을 집단화할 수 있는 세력도 있어야 한다.&lt;BR&gt;양극화 해소를 위한 재원이 
필요하고 그 방법이 증세라면 그 꿈을 온 국민이 함께 꿀 수 있어야 한다.&lt;BR&gt;사회양극화가 심화될수록 이 사회를 제대로 유지하기 힘들다는 
평범한 진리를 온 국민이 공유할 수 있도록 외칠 집단이 있어야 한다. &lt;BR&gt;이 사회가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사람만으로 유지될 수 없다고 소리 
높여 외칠 수 있는 세력 중 하나는 노동조합이다. 그러나 최근 비정규보호입법, 노사관계로드맵 관련한 정부의 입장을 보면 진정 참여정부가 양극화 
해소의 의지가 있는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lt;BR&gt;지난해 노동조합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면서 노동조합도 개혁의 대상에서 예외일 수는 없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노동조합은 자정 능력을 가지고 있는 조직이다. 참여정부가 그렇게 원하는 양극화 해소의 꿈을 꿀 수 있는, 아니 같은 꿈을 꿀 수밖에 
없는 조직이다.&lt;BR&gt;“세금을 더 내고 싶다”고 외치고 싶다. 세금을 더 내더라도 양극화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친다면 세금을 지금보다 몇 배로 더 내도 좋다. 우리가 더 내는 세금보다 
더 많은 세금이 누진제에 의해 납부될 것이고 그 혜택은 우리가 볼 것이라는 것을 알리고 그 꿈을 
함께 꾸고 싶다.&lt;BR&gt;참여정부가 중요시하는 사회적 합의도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힘의 균형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역사적 진리를 외면하지 
말았으면 좋겠다.&lt;BR&gt;&lt;BR&g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a href=&quot;http://www.naeil.com/news/NewsDetail.asp?nnum=265483&amp;sid=E&amp;tid=8&amp;type=9&quot; target=&quot;_new&quot;&gt;[기사전문보기]&lt;/a&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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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주식 구입과 관련한 노동조합의 입장</title>
      <id>http://jino.or.kr/1925</id>
      <published>2005-11-16T13:48:10+09:00</published>
      <updated>2005-11-16T13:48:1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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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준영</name>
                  <uri>http://kimjy.net</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주식 구입과 관련한 노동조합의 입장 &lt;br /&gt;
 &lt;br /&gt;
금번 주식구입과 관련하여 노동조합을 믿고 함께 해주신 자랑스러운 우주엔비텍 조합원 여러분! &lt;br /&gt;
우리 노동조합은 (주)대우건설의 우주엔비텍 매각 방침이 결정 난 이후부터 여러 차례의 상집회의와 총회 등을 통해 우주엔비텍이 타 업체에 매각되는 것을 인정할 수 없고, 우리 손으로 회사를 살려보자! 는 결의를 하고 이를 위한 다양한 실천을 해왔습니다. &lt;br /&gt;
우리 조합원들이 왜 우주엔비텍의 주식을 매입해야 하는지? 종업원지주제는 무엇인지? 앞으로의 노사관계는 어떻게 발전해 나아가야 하는지? 등의 교육과 토론을 실시하여 조합원들이 주식매입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하였고, (주)대우건설이 매각 공고가 난후 타 회사의 입찰 참여가능성이 알려진 후에는 (주)대우건설을 직접 방문 우리 노동조합은 종업원지주제를 간절히 원하고 있고, 이것이 불가능할 경우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타 회사로의 매각을 막아내겠다는 강력한 입장을 전달한 적도 있습니다. &lt;br /&gt;
그 과정에서 회사에 전 직원이 비슷한 수의 주식을 구입하는 것을 요구하였으나 회사는 직급과 근속기간별 배당을 원해서 노동조합은 조합원만이라도 비슷한 수의 주식을 매입할 것을 요구하였고, 회사에서도 이를 인정 직급과 근속기간별 배당을 한 후 조합내부에서 주식을 재분배하는 것에 대해 합의도 하였습니다. &lt;br /&gt;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구입 가능주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주식구입자금이 부족한 조합원들에게는 대출을 해 줄 것을 요구하였고, 대출한 조합원들이 현금으로 구입한 조합원들과 차이는 있어야 하는데 어떤 차이가 있냐는 질문에 대출에 대한 이자소득만큼의 세금 부담이 발생한다는 대답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장 주식을 구입해야하는 지금에 와서 회사는 자금 사정이 어려우니 대출은 불가하다는 입장만 고수할 뿐 완납을 촉구하는 글을 게시하는 것 외에 아무런 대책도 없는 상태입니다. 심지어 퇴직금 중간정산의 시기를 올 10월로 해 줄 것을 요구하여도 업무과중을 이유로 거부하는 등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어떠한 성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lt;br /&gt;
그래도 노동조합에서는 어떻게 하든지 대우건설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당연히 조합원들의 동의를 받고 제안을 해야 했지만 시기적으로 긴박하여 상집회의를 통해 정 회사의 자금 사정이 어렵다면 우리 조합원들이 받아야 할 상여금을 12월부터 매달 한달씩 늦춰서 지급하여 회사의 여유자금을 만들고, 상여금 지연 지급으로 인한 조합원들의 생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쟁의기금 300만원과 본조에서 300만원을 합해 600만원의 기금을 가지고 1인당 85만원까지 단기 대여를 실시할 것을 결의 회사에 통보하였습니다. &lt;br /&gt;
회사는 이러한 노동조합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는커녕 별도의 방법을 모색할 수밖에 없다는 공고도 부족해서 조합원 개별 면담을 실시하는 등 노동조합의 노력에 불신을 표하고 있기에 더 이상 회사에 대책을 요구하는 것을 포기하려합니다. &lt;br /&gt;
노동조합에서는 종업원지주제 실시와 함께 조합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투명하게 공개된 경영상태를 공유하며 합심하여 회사를 키워보려는 노력을 하려 했으나, 노동조합의 노력을 인정치 않는 현재 회사측의 태도로는 이것은 우리들의 허황된 희망이었다. 판단됩니다. &lt;br /&gt;
우리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의 단결력으로 기초로 앞으로 정당하고 당당한 노동조합활동을 통해 우리들의 요구를 관철시켜 나가는 방법을 새로이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lt;br /&gt;
그 동안 종업원지주제를 통한 보다 일 진보한 노사관계를 꿈꾸며 노동조합을 믿고 함께 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죄송합니다. &lt;br /&gt;
우리 우주엔비텍 노동조합은 설립부터 지금껏 조합원들의 단결로 지켜온 조합이기에 앞으로도 우리 조합원들을 믿고 함께 노력해 나아간다면 지금의 실패를 슬기롭게 극복하리라 믿습니다. &lt;br /&gt;
주식구입과 관련된 일련의 과정이 회사를 너무 믿고 집행부의 치밀하지 못한 교섭이 만들어낸 결과라 반성하면서, 앞으로 모든 의견 결정과정에 조합원여러분의 참여를 더욱 확대하여 노동조합결정이 신뢰받고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2005년 11월 16일 &lt;br /&gt;
 &lt;br /&gt;
 &lt;br /&gt;
부천지역중소기업노동조합 위원장&lt;/div&gt;</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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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성투쟁을 마무리하며..</title>
      <id>http://jino.or.kr/1924</id>
      <published>2005-11-10T10:00:39+09:00</published>
      <updated>2005-11-10T10:00:3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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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준영</name>
                  <uri>http://kimjy.net</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농성투쟁을 마무리하며..&lt;br&gt;
&lt;br&gt;
&lt;br&gt;자랑스러운 부천노총의 조합원 여러분&lt;br&gt;
&lt;br&gt;부천지역환경산업노동조합 자랑스러운 23명의 조합원동지들의 결연했던 18일 간의 
농성투쟁을 마무리하며 조합원 여러분께 글로 보고를 드립니다.&lt;br&gt;
&lt;br&gt;농성조합원 20명은 처음 파업투쟁과 천막농성투쟁에 돌입하며 몇 가지 결의를 
했습니다.&lt;br&gt;
&lt;br&gt;우리의 투쟁은 부천시민의 세금 낭비를 막는 투쟁이다. 우리의 투쟁은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향한 투쟁이고 이러한 투쟁의 성과는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는 투쟁이다. 
우리의 투쟁은 돈이 남아 여유 인력을 추가로 채용하여 합법을 가장한 대체근로를 
정면 돌파하는 투쟁이다. 우리의 투쟁은 현재 계약직이라는 굴레에 얽매여 노동조합에 
함께하지 못하는 비정규직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는 투쟁이다.&lt;br&gt;
&lt;br&gt;이러한 결의를 관철하기에 충분한 투쟁이었는지는 반성되지만 20명의 농성참가 
조합원들은 우리의 투쟁 목표를 자신들의 글을 상자에 담아 천막 천장에 매달아 놓고 
이 결의를 지키기 위해 힘찬 투쟁을 전개했습니다.&lt;br&gt;
&lt;br&gt;농성 14일째를 맞이하던 날 저 스스로도 우리의 투쟁 목표가 우리들의 투쟁만으로는 
이루어 낼 수 없는 목표가 아니었나? 고민했습니다.&lt;br&gt;
&lt;br&gt;못 배우고 힘없고 빽 없어서 기댈 곳이라고 노동조합 밖에는 없는 청소노동자들이 
노동조합 하나 믿고 열심히 싸우고 있지만 정말 이 땅에서 노동조합하기가 이렇게 
힘든 것인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있었습니다.&lt;br&gt;
&lt;br&gt;밖에서 보는 사람들은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노동조합 가입률이 
낮아서 그렇다고..&lt;br&gt;
&lt;br&gt;노동조합 가입하기 위해 집식구들과 몇 날 며칠을 상의해야 하는 세상에서, 노동조합 
가입했다고 바로 해고 통보받는 세상에서 계약직 연봉직이라는 이유로 늘 고용불안에 
시달려야 하는 힘없는 노동자들에게 다 같이 뭉치기만 하면 다 해결 할 수 있다고 
감히 누가 이야기 할 수 있겠는가? 반문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lt;br&gt;
&lt;br&gt;우리 농성에 참여한 조합원들은 새로이 가입한 비정규직 3명의 조합원에게 고마운 
마음과 함께 이 3명의 결의를 우리가 어떻게 함께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lt;br&gt;
&lt;br&gt;농성 15일, 사측의 불법적 대체근로로 파업은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이를 법 
절차를 이유로 지금 당장은 어쩔 수 없다고 하는 노동부, 업체에 시민의 혈세를 주고도 
그 돈으로 어떻게 사용되던 우리는 모른다는 부천시, 누구하나 우리 청소노동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곳은 없었습니다.&lt;br&gt;
&lt;br&gt;23명으로 늘어난 농성 조합원들은 옆에서 같이 먹고 자는 동지들과 밤낮으로 연대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동지들과, 목숨 바쳐 투쟁해 온 선배 노동자들이 쌓아 놓은 
투쟁의 역사만이 그들에게 힘을 주고 있었습니다.&lt;br&gt;
&lt;br&gt;늦은 저녁 가로등 불빛이 천막을 뚫고 들어와 잠자고 있는 조합원들의 모습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 속에 전태일 열사와 김태환 열사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어디 한 곳 의지할 곳 없어 자신을 불사르며 노동자의 고통을 알려낼 수밖에 없었던 
전태일 열사, 특수고용직이라는 이유로 노동3권 마저 보장 받지 못한 레미콘 노동자들의 
투쟁을 무력화 시킨 용역 대체근로를 온 몸으로 막을 수밖에 없었던 김태환 열사, 
그 분들의 심정이 지금 우리의 모습과 같지는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lt;br&gt;
&lt;br&gt;이런 심정으로 투쟁의 수위를 올리고 있었던 농성 17일 처음으로 사측은 노측의 
임금안 수용의 의사를 내비추고, 18일 전격적인 합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lt;br&gt;
&lt;br&gt;19일차 아침 천막 주변을 말끔하게 정리하고, 그 동안 본의 아니게 피해를 드렸던 
도당동 주민들께 사과의 인사를 드리고 부천노총에 모여 우리의 투쟁 결의를 담았던 
상자를 열어 농성 돌입 때의 자신의 결의와 농성을 마무리한 후 평가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lt;br&gt;
&lt;br&gt;전 그 자리에서 눈물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우리 조합원들이 상자에 담았던 투쟁의 
의지가 너무나 소박하지만 얼마나 결연했던지 조합원들과 18일간 먹고 자면서 함께 
했던 조합원들의 모습이 스쳐가며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조합원들도 44일의 
파업 18일간의 천막농성 중 힘들었던 일들이 떠올랐는지 한 분 두 분 눈에 눈물이 
고이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우리 농성참가 조합원들은 마음 한 구석 최초로 승리를 
정리하고, 새로운 투쟁을 결의하였습니다. 새로 가입한 3명의 비정규직을 지켜내는 
투쟁에 온 몸을 다 바칠 것을 결의했습니다.&lt;br&gt;
&lt;br&gt;이렇게 23명이 노동조합의 이름으로 단결할 수 있고, 작은 승리라도 할 수 있었던 
것은 밤낮으로 천막을 찾아주시고 늘 옆에서 힘이 되어 주신 부천노총의 자랑스러운 
대표자들과 조합원 여러분들이 함께 만든 승리이기에 이번 투쟁은 더욱 값진 투쟁이었습니다.&lt;br&gt;
&lt;br&gt;앞으로 새로 가입하신 3분의 비정규직의 고용안정과 새롭게 가입하실 비정규직들 
그리고 부천지역에 영세 비정규 노동자들의 위해 우리가 부천노총이 해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lt;br&gt;
&lt;br&gt;자랑스러운 부천노총의 조합원 여러분&lt;br&gt;
&lt;br&gt;7·7총파업과 이번 청소투쟁과 같이 앞으로 펼쳐질 투쟁에서도 늘 함께 
해주시리라 믿고 그 투쟁의 시작을 11월 20일 대학로에서 다시 시작하고자 합니다.&lt;br&gt;
&lt;br&gt;다시한번 이번 투쟁에 보내주신 연대에 감사드리며 대학로에서 직접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lt;br&gt;
&lt;br&gt; &lt;br&gt;
&lt;p align=&quot;center&quot;&gt;2005년 11월 9일 &lt;br&gt;
&lt;br&gt; &lt;br&gt;
&lt;p align=&quot;right&quot;&gt;한국노총 부천지역지부 의장 김준영&lt;br&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하반기투쟁에 노동운동의 명운이 달렸다</title>
      <id>http://jino.or.kr/1923</id>
      <published>2005-11-10T10:00:04+09:00</published>
      <updated>2005-11-10T10:00:0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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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준영</name>
                  <uri>http://kimjy.net</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하반기투쟁에 노동운동의 명운이 달렸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이용득 위원장 메세지] &lt;br /&gt;
&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lt;br /&gt;
자랑스런 조합원 동지 여러분, &lt;br /&gt;
지금 우리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2005년과 2006년은 앞으로 10년, 아니 향후 수십년에 이를 21세기 한국 노동운동의 운명을 가르는 엄중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비정규직 노동자가 800만명에 이르는 지금, 한국의 노동시장은 더 이상의 유연화가 필요 없을 정도로 유연화됐습니다. 기업들은 비용절감이든 해고든 비정규직을 통해 모두 해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가 계속된다면 정규직 중심의 노동조합은 더 이상 자본에 위협적인 세력이 되기 힘들어집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노사대등의 산업평화나 경제민주주의도 합의되기 어렵습니다. &lt;br /&gt;
또한 노동운동의 물질적 기초는 사람과 재정에서 나옵니다. 그 중에서도 노조 전임자는 운동의 핵심 자원입니다. 1년 365일 조합원과 노동운동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사람, 그것이 바로 노조 전임자이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파업은 노동조합의 최후의 ‘선택’이자 ‘보루’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렇기 때문에 정부가 강행처리를 추진하고 있는 ‘비정규 법안’과 ‘노사관계 로드맵’은 노동조합운동의 무력화를 노리고 있는 양날의 칼입니다. 비정규직은 더욱 늘어나는 반면, 노동조합은 전임 활동가들을 잃고 결국 파업의 자유마저 상당 부분 빼앗기게 될지 모릅니다. 만약 우리가 이 싸움에서 패배한다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후퇴와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맙니다.&lt;br /&gt;
정부와 자본은 ‘비정규 법안’과 ‘로드맵’을 밀어부쳐 노동운동의 견제와 압력으로부터 해방된 ‘그들만의 천국’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동운동이 힘을 잃으면 그 피해는 노동자들뿐만 아니라 수백만의 빈곤층과 힘없는 약자들에게도 돌아갑니다. 우리 사회에서 노동조합은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대중조직이기 때문입니다.&lt;br /&gt;
물론 우리는 그동안 계급을 넘어 전국민적 이해를 대변하는데 소홀해온 부분이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야 비로소 비정규직의 차별철폐와 사회양극화 해소에 나서려는 노력을 시작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이 싸움을 이겨놓아야 합니다. &lt;br /&gt;
&lt;br /&gt;
조합원 동지 여러분, 우리는 기필코 승리할 것입니다.&lt;br /&gt;
96～97년 총파업을 기억해 봅시다. 그 해 겨울 우리는 벌떼처럼 일어나 전국을 뒤흔드는 감동적인 투쟁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저 오만한 권력을 무릎 꿇게 했습니다. 이제 2005년 하반기 투쟁을 한국노총이 중심이 되어 뜨겁게 달궈냅시다! &lt;br /&gt;
우리의 목표는 너무도 명확합니다. 그것은 첫째, 노동부장관을 퇴진시키고 진정한 사회적 대화체제를 재구축하는 것입니다. 둘째, 일방적인 노사관계 재편을 노리는 ‘로드맵’을 무력화시키고 ‘전임자 임금 및 복수노조 교섭창구 자율결정’을 위한 민주적 법개정을 반드시 쟁취해야 합니다. 셋째, 더 이상의 비정규직 확대를 막고 차별을 해소할 수 있는 비정규직 권리보장 입법과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노동3권을 쟁취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한국노총이 제시한 세 가지 목표는 그냥 얻어지지 않습니다. 각급 조직은 총연맹의 지침에 따라 투쟁일정을 숙지하고 항상 조직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비상체제에 돌입해야 합니다. 투쟁상황실의 지침에 따라 실천사항들을 결의하고 현장을 솔선해서 조직해야 합니다. 각 산별과 지역본부의 순회교육에 적극 참가하는 것은 물론 조합원과 간부들의 현장토론을 온 힘을 다해 조직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투쟁의 가늠자가 될 ‘11월 20일 전국노동자대회’를 10만 이상이 참가하는 전국적 결의의 장으로 만들어내고, 그 힘을 바탕으로 11월말 12월초로 예정된 총력투쟁을 총파업을 불사하는 각오로 준비해 나가야 합니다. &lt;br /&gt;
이러한 우리의 실천과 결의, 결사투쟁 과정에서 한국노총은 훨씬 더 커지고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며, 조직혁신을 배가함으로써 누구도 감히 넘볼 수 없는 민주적 권위와 영향력을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lt;br /&gt;
위원장 역시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투쟁을 조직하고 상황을 점검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한국노총 투쟁전선의 최선두에서 앞장 서 나갈 것임을 약속드리며 투쟁 현장에서 뜨겁게 만날 수 있도록 합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고(故) 김태환 의장 살인사건과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부천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title>
      <id>http://jino.or.kr/1922</id>
      <published>2005-06-28T15:41:15+09:00</published>
      <updated>2005-06-28T15:41:1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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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부천지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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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고(故) 김태환 의장 살인사건과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부천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lt;br /&gt;
&lt;br /&gt;
&lt;br /&gt;
부천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005년 6월 27일 오전 7시30분 &apos;고(故) 김태환 열사 살인사건과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부천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apos;를 개최하고, 한국노총 충주지역지부 김태환 의장 사망사건과 관련한 특수고용 노동자 문제, 비정규법 문제, 최저임금 개정 문제 등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의견을 모았다.&lt;br /&gt;
&lt;br /&gt;
우리 부천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일동은 지난 6월 14일 충북 충주시 소재 (주)사조 레미콘공장 앞에서 ‘운송단가 인상, 노동조합 인정, 단체협약 체결’등을 요구하며 십여일간 파업 중이던 충주지역일반노조 소속 레미콘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도·지원하던 김태환(40) 한국노총 충주지역지부 의장이 회사측이 고용한 대체투입 차량의 운행을 막다가 수많은 경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무자비하게 살해되는 사건을 접하며 참담하고 비통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lt;br /&gt;
&lt;br /&gt;
차별과 빈곤의 확대라는 사회양극화 모순의 최대 피해자가 바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다. 비정규직노동자들 중 특히 1백만명으로 추산되는 특수고용직노동자들은 그동안 노동자성을 인정받지 못해 근로기준법은 커녕 노동3권의 적용도 받지 못하는 노동기본권과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일해 왔다. 노동자이지만 노동자로서 인정조차 받지 못했고, 수십년을 일해도 퇴직금 한 푼 없고, 실직을 해도 실업수당도 받지 못한다. 일하다 다쳐도 산재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없고, 4대 사회보험조차 적용받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일부 합법적으로 설립된 노동조합조차 사용자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그 활동을 부정당하고 탄압받는 것이 이 땅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현실이다.이러한 현실에서 발생한 고(故) 김태환 의장의 죽음은 특수고용직 노동자의 노동자성을 부정하며 교섭을 거부하고 대체고용까지 자행한 사용자, 특수고용직 노동자문제를 방치하고 수수방관해온 노동부, 현장에서 사태를 방조조장한 경찰에 의한 자행된 구조적인 살인사건이다. &lt;br /&gt;
&lt;br /&gt;
800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그동안 참고 또 참아왔습니다. 저임금과 부당한 차별, 만성적인 고용불안에 시달리면서 2등 국민으로 전락하는 자신들의 처지를 비관하면서도 진정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는 법률이 도입되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지난해 10월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는 커녕 탈법적인 임시직 고용을 전면 합법화하고 파견을 무한정 확대하는 비정규직 양산법을 들고 나왔고, 양대노총과 수많은 시민사회단체, 학자들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악안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의 의사를 반영해야할 국회는 이 명백한 개악안을 바로잡아야 할 과제를 외면한 채 6월회기 내에 개악안을 강행처리 하겠다는 위협을 거듭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비정규 노동자들의 노동현실이 심각하다는 것은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니다. 특히 대다수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최저임금의 기준에서 허덕이는 현실은 우리 사회가 부익부 빈익빈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반증이다. 최저임금을 80만원대 수준으로 현실화 해달라는 비정규 노동자들의 목소리는 절박함의 수준을 넘어 생계상의 문제이다. 노동자를 노동자로 부르고, 차별받지 않게 해달라는 비정규직, 특수고용직, 저임금 노동자들의 소박한 요구는 존중되어야 한다. 비정규직, 특수고용직, 저임금 노동자들에 노동현안은 우리 사회가 통합의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극복되어야 한다.&lt;br /&gt;
&lt;br /&gt;
이에 부천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는위와같은 절박함에 공감하며 다음과 같이 의견을 모았다.&lt;br /&gt;
&lt;br /&gt;
 하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외침과 목소리는 고사하고 대체인원을 고용해 죽음으로 내몬 악덕사용자와 살인의 현장까지도 방조한 경찰, 특수고용직 문제를 방관해온 노동부등에 대한&amp;nbsp;&amp;nbsp;책임자 처벌과 이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이 이루어져야 한다. &lt;br /&gt;
&lt;br /&gt;
하나, 현재 국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비정규직 법안은 비정규직 사용제한과 억제방안이 없고, 파견문제에 대한 현실적 대안이 없으며,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3권 보장과 원청업체의 사용자책임 규정 등 비정규직의 노동기본권 행사에 대한 어떠한 개선안도 없다. 이에&amp;nbsp;&amp;nbsp;6월국회에서의 졸속적 처리는 또 다른 김태환 열사를 만들고 사회양극화를 부추기고 사회파탄을 초래 할 수 있음을 우려하며 정부와 국회는 양노총과 국가인권위원화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충분한 논의 과정을 거쳐 비정규직 문제를 처리해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하나, 정부의 최저임금 조정안 7.5～13.5% 인상안은 주40시간제에 따른 임금저하를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중소영세 비정규직 노동자의 최소한의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것이다 이에 사회양극화와 사회빈곤층의 확대를 최소화하고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현실화된 최저임금를 책정해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이번 故 김태환 열사를 죽움으로 몰아넣고 비정규 개악안을 강행 통과시키려는 등 노무현 정부의 자본가의 이윤창출을 위해 진행되는 반 노동자적 신자유주의 정책은 수정되어야 할 것이다. 더불어 비정규직 양산의 결과를 초래할 비정규악법을 입안,추진하고 있는 노동부장관의 해임과 청와대 수석 비서관을 비롯한 노동비서실은 전면 개편되어야 한다. 우리는 위와 같은 요구를 관철하고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 사회경제개혁을 위한 범사회적 연대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공유키로 하며 이후 논의를 통해 부천지역 내에서의 공동행동을 모색해 나갈 것이다.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 /&gt;
2005년 6월 28일 &lt;br /&gt;
&lt;br /&gt;
부천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대표자 일동 &lt;br /&gt;
&lt;br /&gt;
615실천단부천본부 민주노총부천시흥김포지구협의회 부천노동문제연구소 부천민중연대&amp;nbsp;&amp;nbsp;부천시민연합 부천여성노동자회 부천외국인노동자의집 부천지역일반노조 부천카톨릭노동사목 부천학부모연대 부천Y시민회 부천YMCA 전국여성노조부천지회 평화와자치를열어가는부천연대 한국노총부천지역지부&lt;br /&gt;
&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이용득 위원장 총파업 호소문</title>
      <id>http://jino.or.kr/1921</id>
      <published>2005-06-28T01:35:20+09:00</published>
      <updated>2005-06-28T01:35:2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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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준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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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열사정신계승과 노동권쟁취를 한국노총 우리의 힘으로!! &lt;br /&gt;
&lt;br /&gt;
전국의 대표자 동지 여러분!!&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안녕하십니까? 한국노총 위원장 이용득입니다. &lt;br /&gt;
&lt;br /&gt;
2004년 하반기 비정규법 개악저지?한일FTA 통과저지?공무원노동기본권 보장?국민연금 개악저지를 위하여 25일간 여의도 천막농성투쟁을 하면서 동지 여러분께 인사를 드린 바 있으며, 수많은 전국의 현장 동지들께서 천막노총을 방문하여 단결과 연대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또한 2005년 4월 임시국회에서 비정규직 정부입법 개악저지 및 보호입법 쟁취를 위한 양대노총 위원장의 여의도 천막단식농성기간에 전국의 동지들이 천막을 방문하여 뜨거운 애정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그러나 2005년 6월 14일,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청천벽력의 소식이 충북 충주지역에서 급전으로 날아들었습니다. 한국노총 간부인 김태환 충주지역지부장이 사측이 대체근로로 고용한 레미콘 차에 처참하게 살해를 당한 것이었습니다. 온 몸의 살이 떨리고 하늘이 노랗고 땅이 꺼지는 듯한 너무도 슬픈 소식이었습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이 기가막힌 사망소식은 6·15선언 5돌맞이 6·15통일대축전 행사차 방문한 북녘땅에서 들었습니다. 곧바로 살해현장으로 달려가고픈 심정이었으나 그럴 수 없는 현실에 고통과 분노로 밤을 지새웠습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정규직 노동자인 고 김태환 열사는 충주시 소재 (주)사조 레미콘 공장앞에서 ‘운송단가 인상, 노동조합 인정, 단체협약 체결’등을 요구하며 십여일간 파업 중이던 충주지역일반노조 소속 레미콘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도·지원하는 와중에 사측이 고용한 대체투입 차량의 운행을 막다가 수많은 경찰이 지켜보는 가운데 젊디 젊은 39세의 나이에 무자비하게 살해되어 꽃같은 아내와 초등학교 3학년 어린 딸을 남겨두고 떠나가고야 말았던 것입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레미콘 사용자들은 노동조합의 교섭요구조차 철저하게 외면하면서 부당노동행위와 파업 무력화에만 열을 올렸고, 충주시는 노동자들의 절박한 중재요청을 갖은 핑계를 대면서 회피하여 왔습니다. 심지어 사건 당일 현장에 출동해 있던 사복경찰은 고 김태환 지부장이 차량 앞을 가로막고 있는 상황을 뻔히 알면서도 레미콘 차량의 문을 닫고 출발을 지시했으며, 다른 수십명의 경찰들은 가해차량이 김 지부장을 살해하고 달아나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수수방관하였고 나중에야 밝혀진 일이지만 가해차량의 세차까지도 방기하는 사건은폐의 흔적마저 있었습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이번 사건은 노조 지도자가 파업투쟁 현장에서 공권력이 지켜보는 가운데 살해당한 최초의 사건이자, 사용자와 경찰 및 행정당국의 철저한 유착에 의하여 저질러진 타살사건인 것입니다. 또한 이번 사건의 근원적인 책임은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자성과 노동권을 부정하고 있는 사용자와 현 정권에 있다고 확신합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2백만에 달하는 이 땅의 특수고용 노동자들은 저임금과 빚더미에 신음하면서도 허울좋은 개인사업주로 규정되어 완전한 무권리 상태로 내몰린 상태이며, 근로기준법은 물론 4대 사회보험과 노동3권조차 누리지 못하는 무권리상태로 방치되어 있는 것이 현실인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나아가 800만에 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저임금과 부당한 차별, 불안정노동에 시달리며 2등국민으로 전락한 지 오래되었고, 기가막힌 것은 비정규직의 눈물을 닦아주겠다는 현 정권이 비정규 확산법을 정부입법안으로 국회에 제출한 것이 현재의 상황인 것입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한국노총은 고 김태환 지부장이 살해당한 즉시 사무총장과 전 사무총국 간부들이 충주로 가서 시신 안치 및 보호와 유족을 위로하고, 충주 현장에서 24개 산별과 16개 시도지역본부장들이 참여하는 중앙집행위원회를 개최하여 ‘고 김태환열사 살인만행 규탄 및 특수고용직 노동3권 쟁취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apos;를 구성하였습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이어 15일에는 충주시청앞에서 ‘고 김태환열사 살인만행 규탄대회’와 충주시장과 충주경찰서의 항의방문, 16일 사조레미콘회사 앞 규탄집회, 17일 ‘고 김태환열사를 기리는 충주시민 촛불 추모의 밤’행사, 18일 100여개가 넘는 노동시민사회단체의 기자회견과 이어 전국의 1만2천명 동지들이 함께 한‘고 김태환열사 살인만행 규탄 및 특수고용직 노동3권 쟁취를 위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여 고 김태환 열사의 넋을 위로하고 열사정신계승을 결의하였습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그러나 사건발생 5일이 지난 6월 18일까지도 노동부, 청와대 노동담당자, 충주시, 충주경찰서, 사용자 그 어느 곳에서도 고인에 대한 조문은 커녕 한국노총 위원장에게 애도전화조차도 없었으며, 고 김태환 열사의 살해사건에 대해 “아무런 상관이 없고 현장수습은 물론 개입하지 않겠다”는 노동부장관의 조찬모임에서의 발언만이 들려오는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는 고사하고 상식이하의 작태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따라서 한국노총은 지난 6월 18일 충주시청앞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이번 사건을 살인정권으로 규정하고 현 상황과 관련하여 첫째 비정규 보호입법 및 특수고용직 노동3권 쟁취 둘째 김태환열사 살해사건에 대한 진상규명, 셋째 노동부장관 해임 및 청와대 노동비서실 전면교체, 넷째 레미콘노조 임단협체결 및 노조활동 보장, 다섯째 유가족에 대한 명예로운 배상을 요구하였으며, 이러한 요구조건이 수용되지 않는다면 노무현 정권 퇴진운동에 나설 것임을 발표하였습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이러한 우리의 5대 요구를 쟁취하고자 양대노총의 공동투쟁, 범노동시민사회단체 비상회의를 통한 진보진영의 연대투쟁, 7월 7일 한국노총 총파업투쟁을 결의하고 불퇴진의 각오로서 결사항전을 하고자 합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존경하는 동지 여러분!!&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이 나라의 노동은 더 이상은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정권과 자본에 의한 신자유주의의 광풍아래 찢기고 찢긴 우리 노동은 더 이상 인내할 기력조차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성장제일주의와 이윤극대화 논리가 낳은 사회적 양극화와 빈부격차로 노동자의 절규가 하늘을 찌르고, 전체노동자중 절반이 넘는 비정규직의 저임금과 항상적인 불안정노동, 350만 신용불량자, 무역협정에 따른 농정파탄과 400만 농민의 절규 등 소수의 자본가들만이 판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이 나라의 노동정책이 근본적으로 변화하지 않는 한 더 이상 1천5백만 노동자의 미래는 없습니다. 진정 이나라 노동자의 소박한 소망이 무엇인지 눈감고 귀막고 있는 현 정권의 노동정책에 가만히 앉아서 당할 수만은 없습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우리 국가와 경제를 고민하고 노동현장에서 애쓰시는 동지들에게 호소드립니다. 고 김태환열사의 명백한 진상규명과 유가족에 대한 배상 및 레미콘노동자의 노조활동 보장과 단체협약 체결, 죽음으로 몰고간 노동행정의 책임자 처벌, 특수고용직 노동자를 포함한 비정규노동자 보호입법을 쟁취하고자 한국노총 하나가 됩시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7월 7일 총파업투쟁을 기필코 사수하고자 투쟁지침에 따른 각종 사업들을 하나하나 챙겨가면서 한국노총 100만 조직의 단결된 힘을 보여줍시다. &lt;br /&gt;
&lt;br /&gt;
노총 위원장, 이용득은 동지들과 함께 100만 조합원의 권익을 지키고 제노동시민사회세력들과의 연대활동을 통하여 우리의 5대요구를 쟁취하고 한국사회에서 강력한 한국노총 건설에 모든 것을 바치고자 합니다. 100만 조합원 동지들과 함께라면 두려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항상 앞장서서 투쟁하겠습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동지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amp;nbsp;&amp;nbsp;투쟁!!&amp;nbsp;&amp;nbsp; &lt;br /&gt;
&lt;br /&gt;
2005년 6월 22일&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한국노동조합총연맹 &lt;br /&gt;
&lt;br /&gt;
위원장 이 용 득 拜上 &lt;br /&gt;
&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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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 정권 심판 양대노총 위원장 공동기자회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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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6-20T16:39:41+09:00</published>
      <updated>2005-06-20T16:39:4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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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천지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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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table width=&quot;736&quot;&gt;

&lt;TR&gt;
&lt;TD align=middle height=45 width=&quot;730&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706&quot;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706&quot;&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color=#ff0000 size=5&gt;노무현 정권 심판 양대노총 위원장 공동기자회견&lt;/FONT&gt;&lt;/STRONG&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 width=&quot;730&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height=30 width=&quot;730&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653&quot;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653&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99 size=4&gt;김태환 열사 살인 만행 규탄! 노무현 정권 
심판!&lt;/FONT&gt;&lt;STRONG&gt; &lt;/STRONG&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 width=&quot;730&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MARGIN-LEFT: 12px&quot; width=&quot;730&quot;&gt;
&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

&lt;TABLE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quot;732&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30&quot;&gt;&amp;nbsp;&lt;/TD&gt;
&lt;TD width=&quot;693&quot; height=728&gt;&lt;SPAN class=txt1&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class=txt1&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한국노총이 비정규직 법안 등 현 정부의 노동정책을 강력하게 비판하며 “김대환 노동부 장관 즉각 
경질 및 청와대 노동비서실을 전면 개편하라”라고 촉구했다. &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class=txt1&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한국노총은 6월 20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앞에서 ‘김태환 열사 살인 만행 규탄 및 노무현정권 
심판 양대노총 위원장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와 같이 밝혔다&lt;/SPAN&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P&gt;
&lt;P class=txt1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efktu.or.kr/data/img/062033062001.jpg&quot;&gt;&lt;/P&gt;
&lt;P class=txt1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이용득 위원장은 “고 김태환 열사의 죽음은 정부의 차별&amp;#8228;양극화 확대정책으로 일관해온 무책임한 
태도와 사용자의 부도덕한 행위가 불러일으킨 살인 만행”이라고 밝혔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이 위원장은 “양극화 해소와 차별철폐를 위해 끝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투쟁의지를 
밝히고, 이 정부에 대해서는 “비정규직 법안, 특수고용노동자 문제를 방기해 일어난 살인사건인 만큼 이 사태를 은폐&amp;#8228;축소한다면 이 정권은 무너질 
것이다”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또 “당시 촬영된 영상물을 오늘 국회의원 299명에게 전달해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단을 꾸릴 것을 
공식 요청하겠다”고 밝혔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align=center justify? TEXT-ALIGN: 바탕?;&gt;&lt;IMG 
src=&quot;http://www.efktu.or.kr/data/img/062034.jpg&quo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은 “사태의 본질과 원인이 짙어가면서 공동대응 할 것을 결의했고, 
특수고용노동자문제로 발생한 참혹한 사태”라고 호소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또 “경찰, 정부당국의 무관심과 사건발생시 무책임한 대응으로 볼 때 살인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밝혔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P&gt;
&lt;P class=txt1&gt;
&lt;TABLE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 height=120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560 align=center bgColor=#fffdd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TD&gt;
&lt;TD&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자회견 전문&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김태환 열사 살인 만행 규탄! 노무현 정권 
심판!&lt;/STRONG&gt;&lt;/FONT&gt;&lt;BR&gt;-&amp;nbsp;양대노총 위원장 공동기자회견문&amp;nbsp;-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1. 노무현 정권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김대환 노동부 장관을 즉각 경질하고 청와대 노동비서실을 
전면 개편하라!&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우리는 지난 6월 14일, 충주지역 레미콘 노동자들의 노동3권 보장 요구 집회 현장에서 처참하게 
돌아가신 김태환 한국노총 충주지부장 사망 사태에 대해 비통한 마음과 끓어오르는 분노를 삭이지 못하면서 노무현 정권에게 묻고자 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노무현 정권은 김태환 지부장의 처참한 죽음과 관련해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 도대체 노동행정의 
책임자인 김대환 노동부장관은 무엇을 하였는가? 그리고 이원덕 복지노동수석을 비롯한 청와대 노동비서실은 사태 수습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우리의 요구는 이러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1.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노동3권 보장을 위한 즉각적인 입법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2. 김태환 지부장 죽음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노동부장관, 행자부장관, 경찰청장의 
해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3. 충주 레미콘 3사 노조와의 단체협약체결과 노조활동보장&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4. 유가족에 대한 명예롭고 적절한 배상&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그러나 참여정부임을 내세우고 있는 노무현 정권은 김태환 지부장이 돌아가신지 1주일 지난 지금에도 
진상조사와 수습대책 마련은 고사하고 노동부장관 등 책임 있는 당국자가 나서 조문이나 위로전화 한통 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대체 역대 어느 
정권에서 노동조합 간부가, 그것도 한국노총의 지역 책임자가 집회 현장에서 처참하게 죽었는데 이런 적이 있었습니까? 노무현 정권의 오만함과 
부도덕함을 강력하게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따라서 김태환 지부장의 처참한 죽음과 관련해 조속히 사태를 수습하기 위한 충정으로 노무현 대통령께 
엄중하게 요구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김대환 노동부장관과 이원덕 수석을 비롯한 청와대 노동비서실을 즉각 경질하고 현 정권의 노동팀을 
전면 개편하라. 우리 양대 노총은 이들을 극도로 불신하며 이들이 노동행정의 책임자로 있는 한 김태환 지부장의 사망 사태에 대한 조속한 수습은 
물론 제반 사안에 대한 현 정권과의 원만한 대화와 협조는 불가능하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이와 관련, 양대 노총은 이러한 요구를 관철하기 위하여 여야 각 정당에 대해 이번 임시국회에서 
김대환 노동부장관 해임건의안을 제출해 결의해줄 것을 요청할 것이며 이와 함께 범시민사회단체의 동의와 서명을 받는 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2. 노사정대표자회의를 즉각 개최해 현안문제에 대한 일괄타결을 촉구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우리는 비정규보호입법 마련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지난한 대화를 계속 해왔습니다. 일부는 의견접근을 
본 것도 있지만 아직 많은 부분 합의를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 노사정간의 대화에서 중요한 것은 합의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과정은 더 중요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특히 불신과 갈등으로 점철된 한국 노사정관계의 역사를 놓고 볼 때도 하루아침에 만족할만한 합의가 
나온다는 것은 지나친 욕심에 불과합니다. 꾸준히 상대를 존중하고 서로를 이해시키려는 성실한 자세에서 대화가 가능한 조건이 만들어집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그러나 최근 진행된 일련의 노사정대화는 심각한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약속시간을 일방적으로 늦게 
나오는가 하면 대화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일방적인 주장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 각자의 주장에 대해 공개적 토론회를 제안해도 거부하고 
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어제 열린 노사정운영위원회에서는 그동안 합의한 사항과 미합의한 것을 정리하고 이를 
노사정대표자회의를 통해 마지막으로 조율하자고 제안했으나 사측에 의해 거부당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그동안 정부와 사용자측은 강경한 노동계가 대화를 거부하고 투쟁만 일삼는다고 비방을 해왔습니다. 
작금의 현실은 대화를 거부하는 강경한 세력은 바로 정부와 사용자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노사정대표자회의를 개최해서 현안문제에 대한 일괄타결을 촉구합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만일 이러한 요구를 무시하고 국회가 일방강행 처리시 즉각 양대노총은 강력한 총파업투쟁과 총력투쟁을 
전개할 것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3. 양대 노총은 공동투쟁본부를 구성하고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김태환 열사 살인 만행을 규탄하고 
특수고용직 등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리 보장을 위한 투쟁을 강력하게 전개할 것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노동조합 간부가 집회와 투쟁의 현장에서 경찰의 조장과 방조 하에 회사 측이 고용한 대체차량에 깔려 
처참하게 살해된 상황에서 현 정권이 진상조사와 사태수습 대책은 고사하고 조문조차 하지 않고 이 사건을 축소은폐하려는 부도덕성과 파렴치함을 보이고 
있는데 대해 분노하면서 우리 양대 노총은 연대의 수준을 높여 함께 싸우지 않을 수 없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이에 양대 노총은 지난 6월 18일 &amp;lt;김태환 열사 살인 만행 규탄과 특수고용 노동자 노동3권 
쟁취를 위한 공동투쟁본부&amp;gt;(공동본부장 유재섭 한국노총 수석부위원장, 
민주노총 강승규 수석부위원장)을 구성해 이번 주간에 다음과 같이 연대투쟁을 하기 결의했습니다.&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첫째, 21일 오후 3시 국회 앞에서 &amp;lt;김태환 열사 살인 만행 규탄과 특수고용 노동자 
노동3권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amp;gt;를 개최할 
것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둘째, 299명 국회의원에게 김태환 지부장이 살해당하는 현장을 담은 비디오와 함께 국회 
진상조사단을 구성해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할 것입니다.&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셋째, 23일 10시 양대 노총 주관으로 &amp;lt;특수고용 노동자 노동3권 보장 어떻게 할 것인가?&amp;gt; 주제로 여야 3당 국회의원을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할 
것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넷째, 조속한 시일 내에 양대 노총 위원장이 초청하는 형식으로 &amp;lt;범시민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amp;gt;를 개최해 김대환 노동부장관 퇴진 요구를 포함해 노무현 정권을 
규탄하고 심판하기 위한 투쟁방안을 논의할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다섯째, 비정규직 법안과 관련해 이번 임시국회에서 지난 4월의 협상 결과가 존중되지 않고 
정부여당이 일방적으로 강행처리할 때 총력투쟁할 것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현재 우리 양대 노총은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따라서 노무현 정권이 우리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 한 노무현 정권은 살인정권이며 노동자의 적임을 분명하게 하고 정권 퇴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조직해 투쟁할 것임을 분명하게 밝히는 
바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2005년 6월 20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한국노동조합총연맹&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위원장 이 용 득&lt;/SPAN&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이 수 호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quot; 
justify? TEXT-ALIGN: 바탕?;&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able&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성명서]정부는 특수고용 노동자 3권을 보장하라!</title>
      <id>http://jino.or.kr/1919</id>
      <published>2005-06-19T01:27:35+09:00</published>
      <updated>2005-06-19T01:27:3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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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천지노</name>
                  <uri>http://jino.or.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http://www.buno.org/zboard/data/notice/DSCN0162.jpg&quot; width=300 height=200&gt;&lt;br /&gt;
&lt;br /&gt;
故 김태환 노동열사의 죽음을 애도하며....&lt;br /&gt;
정부는 특수고용 노동자 3권을 보장하라!&lt;br /&gt;
 &lt;br /&gt;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3권 보장을 외치며 투쟁하던 故 김태환 한국노총 충주지역지부 의장이 회사측의 대체 근로 차량에 깔려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 &lt;br /&gt;
&lt;br /&gt;
우리는 지역노동운동의 최선두에서 진두지휘하는 지역지부 의장이 투쟁과정에서 사용자의 폭력앞에 싸늘한 주검으로 내던져 졌다는 사실에 대해 심한 충격과 분노를 금하지 않을 수 없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이번 故 김태환 한국노총 충주지역지부 의장의 죽음은 특수고용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3권을 부정하고 사지로 몰아넣었던 악덕사용자측의 주도와 특수고용 비정규 노동자문제를 방치한 정부와 경찰에 의해 방조된 살인행위라 규정한다.&lt;br /&gt;
&lt;br /&gt;
특수고용 비정규직 레미콘 노동자의 정당한 노동3권을 부정하며 불법시되어 있는 파업시 대체근로를 주도하는 악덕사용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노동조합 인정 및 노조의 단체협약안 수용, 유족보상 등 마땅한 책임을 져야 한다. 아울러 우리는 지금까지 특수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문제에 대해 수수방관하며 무정책으로 일관한 노동부와 정치권에 대해 그 책임을 묻고자 한다.&lt;br /&gt;
이 땅 800만 비정규직의 노동자의 삶은 이미 생과 사를 오가는 한계상황에 처해 있다. 특히 노동자로도 인정받지 못하는 위장 사업자인 특수고용 노동자들은 법적 무권리 상태에 방치되어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신자유주의의 광풍속에서 고용의 유연화 운운하며 비정규직을 확대하려는 노동부와 정치권은 사실상 이번 살인사태의 주된 책임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lt;br /&gt;
특히 이번 살인사건의 직접적인 문제가 현장에 있던 경찰의 주행지시 때문이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정부는 축소 은폐 시도를 중단하고 사태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lt;br /&gt;
&lt;br /&gt;
노동자의 노동3권은 이땅의 생산과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노동자들의 기본권이다. 정부는 비정규직을 비롯한 특수고용 노동자에 대한 노동3권을 실질적이고 완전하게 보장하라! &lt;br /&gt;
&lt;br /&gt;
우리는 고인의 뜻을 받들어 그토록 갈망했던 비정규노동자 차별철폐, 특수고용직 노동3권 보장은 물론 우리 노동자들의 인권이 유린되고 희생되는 유사 사태가 발생되지 않도록 이 땅의 모든 노동형제들과 함께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나아갈 것을&amp;nbsp;&amp;nbsp;밝혀두는 바이다.&lt;br /&gt;
&lt;br /&gt;
2005년 6월 18일 &lt;br /&gt;
&lt;br /&gt;
한국노총 부천지역지부&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2005 노동절 경축음악회 함께하세요.</title>
      <id>http://jino.or.kr/1918</id>
      <published>2005-04-25T20:25:07+09:00</published>
      <updated>2005-04-25T20:25:0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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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천지노</name>
                  <uri>http://jino.or.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buno.org/notice/2005mayday2.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119&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 /&gt;
&lt;br /&gt;
&lt;embed src=&quot;mms://wm-002.cafe24.com/buno/2005mayday.wmv&quot; autostart=&quot;true&quot; ShowStatusBar=&quot;true&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315&quot;&gt;&lt;/embed&gt;&lt;br /&gt;
윤도현과 함께하는 2005 노동절 경축음악회&lt;br /&gt;
&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전국노동자대회에 동참합시다!!</title>
      <id>http://jino.or.kr/1917</id>
      <published>2004-11-19T21:06:26+09:00</published>
      <updated>2004-11-19T21:06:2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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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천지노</name>
                  <uri>http://jino.or.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전국노동자대회 &lt;br /&gt;
▶ 행사개요 ◀&lt;br /&gt;
 &lt;br /&gt;
 ◎ 명 칭 : 2004 총력투쟁 전국노동자대회&lt;br /&gt;
 ◎ 주 최 : 한국노동조합총연맹&lt;br /&gt;
 ◎ 일 시 : 2004.11.21(일) 오후 1시~4시&lt;br /&gt;
 ◎ 장 소 : 서울 대학로&lt;br /&gt;
&lt;br /&gt;
☞부천노총 조합원은 21일 오후 1시 부천 북부역 지지아나 앞에 모여 함께 출발합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비정규 노동법 개악 저지!!&lt;br /&gt;
&amp;nbsp;&amp;nbsp;◑ 공무원 노동3권 보장!!&lt;br /&gt;
&amp;nbsp;&amp;nbsp;◑ 한일 FTA 협상 저지!!&lt;br /&gt;
&amp;nbsp;&amp;nbsp;◑ 연기금 및 국민연금 개악 저지!!&lt;br /&gt;
등의 목적을 가진 이번 노동자대회는 그 어느때 보다 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함성이 필요한 집회입니다. &lt;br /&gt;
&lt;br /&gt;
비정규 노동법 개악 한 사안만 보더라도 정부의 법안은 비정규직문제의 핵심사항이라 할수 있는 동일노동 동일임금원칙과 특수고용직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 및 노동3권보장에 대한 내용이 빠져 있을 뿐만 아니라, 파견업종을 거의 전업종으로 확대하여 파견노동자, 비정규직노동자의 규모를 증가시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정부법안은 비정규직규모를 줄이고 차별을 해소하겠다던 대통령의 약속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으로, 노동계의 투쟁에는 합당한 이유와 명분이 있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이번 총력투쟁 전국노동자대회 꼭 참석하시어 젠/천지인//박준/우리나라/꽃다지 등의 노래공연 및 율동과 외줄타기 등의 노동자문화, 동지들과의 뜨거운 동지애도 함께 느껴 보시 길 바랍니다.&lt;br /&gt;
 &lt;br /&gt;
 &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2004 부천시민 통일염원 족구대회에 참여하세요</title>
      <id>http://jino.or.kr/1916</id>
      <published>2004-07-31T11:57:19+09:00</published>
      <updated>2004-07-31T11:57:1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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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천지노</name>
                  <uri>http://jino.or.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2004 부천시민 통일염원 족구대회에 참여하세요&lt;br /&gt;
&lt;br /&gt;
&lt;br /&gt;
작은 물결들이 모여 큰 강물을 이루듯이 부천지역의 여러 단체가 힘을 모아 부천시민 통일문화제를 개최합니다.&lt;br /&gt;
6.15공동선언 이후 남과북은 교류의 폭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수 차례의 이산가족상봉을 성사시켰고, 연인원 10만명에 육박하는 남녘 동포가 북녘 땅을 밟았습니다. 경제교류, 민간교류도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lt;br /&gt;
평화적인 남북통일을 위한 화해와 협력의 관계는 저절로 다가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우리가 살고있는 지역에서 새롭게 형성된 통일의 기운을 서로가 확인하고 확대시켜 나가는 우리의 노력이 통일의 그 날을 맞을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lt;br /&gt;
2004년 부천시민통일문화제 사업에 일환으로 『2004 부천시민 통일염원 족구대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 하고자 하오니 많은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행사 안내 -----&lt;br /&gt;
&lt;br /&gt;
 (1) 명&amp;nbsp;&amp;nbsp;&amp;nbsp;&amp;nbsp;칭 : 2004 부천시민 통일염원 족구대회&lt;br /&gt;
 (2) 대&amp;nbsp;&amp;nbsp;&amp;nbsp;&amp;nbsp;상 : 부천시민 누구나 (팀:후보포함6명)&lt;br /&gt;
 (3) 행사일시 : 2004년 8월 15일(일) 9시&lt;br /&gt;
 (4) 시&amp;nbsp;&amp;nbsp;&amp;nbsp;&amp;nbsp;상 : 1,2,3등 트로피 및 부상 / 우수선수 개인시상&lt;br /&gt;
 (5) 진행방식 : 토너먼트&lt;br /&gt;
 (6) 참 가 비 : 각 팀 2만원(기념품 제공)&lt;br /&gt;
 (7) 신청마감 : 2004년 8월 13일(금) 14:00,&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대진추첨 13일 저녁 7시 부천노총 &lt;br /&gt;
 (8) 장&amp;nbsp;&amp;nbsp;&amp;nbsp;&amp;nbsp;소 : 중앙공원 내 족구장&lt;br /&gt;
 (9) 주&amp;nbsp;&amp;nbsp;&amp;nbsp;&amp;nbsp;최 :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2004년 민족공동행사 부천추진본부&lt;br /&gt;
 (10) 주&amp;nbsp;&amp;nbsp; 관 : 한국노총 부천지역지부&lt;br /&gt;
 (11)참가신청 및 문의 : 부천노총(032-653-0444 / 팩스 :661-3031)&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노사대책부장 강신광(019-228-9897)&lt;br /&gt;
&lt;br /&gt;
&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대의원대회 공고</title>
      <id>http://jino.or.kr/1915</id>
      <published>2004-07-06T21:39:50+09:00</published>
      <updated>2004-07-06T21:39:5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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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부천지노</name>
                  <uri>http://jino.or.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table border=&quot;2&quot; cellspacing=&quot;2&quot; cellpadding=&quot;2&quot; width=&quot;650&quot;&gt;&lt;br /&gt;
&lt;tr&gt;&lt;br /&gt;
&lt;td width=&quot;773&quot; height=&quot;867&quot;&gt;&lt;br /&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br /&gt;
 &lt;br&gt;&lt;FONT SIZE=7&gt;&lt;SPAN STYLE=&quot;font-size:30pt;&quot;&gt;대의원대회 공고&lt;/SPAN&gt;&lt;/FONT&gt;&lt;br /&gt;
&lt;br&gt;&lt;br /&gt;
&lt;p style=&quot;line-height:150%;&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 부천지역중소기업노동조합 규약 제14조 및 제16조에 의거 다음과&lt;/SPAN&gt;&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 style=&quot;line-height:150%;&quot;&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같이 당 노동조합 제17년차 대의원대회 개최를 공고함.&lt;br&gt;&lt;br /&gt;
&lt;/SPAN&gt;&lt;/p&gt;&lt;br /&gt;
&lt;br /&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 다&amp;nbsp;&amp;nbsp; 음 -&lt;/SPAN&gt;&lt;br /&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 &lt;/SPAN&gt;&lt;br /&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1. 회 의 명 : 부천지역중소기업노동조합 제17년차 대의원대회&lt;/SPAN&gt;&lt;br /&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 &lt;/SPAN&gt;&lt;br /&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2. 일 시 : 2004년 7월 14일(수) 오후 7시&lt;/SPAN&gt;&lt;br /&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 &lt;/SPAN&gt;&lt;br /&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3. 장 소 : 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회의실&lt;/SPAN&gt;&lt;br /&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 &lt;/SPAN&gt;&lt;br /&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4. 안 건 :&lt;/SPAN&gt;&lt;br /&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1) 제16년차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lt;/SPAN&gt;&lt;br /&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2) 제17년차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lt;/SPAN&gt;&lt;br /&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3) 임원 선출&lt;/SPAN&gt;&lt;br /&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4) 기타 안건&lt;br&gt;&lt;br /&gt;
&lt;br&gt;&lt;br /&gt;
&lt;/SPAN&gt;&lt;br /&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t;&quot;&gt;2004년 7월 6일&lt;/SPAN&gt;&lt;br&gt;&lt;br /&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br /&gt;
 &lt;br /&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28pt;&quot;&gt;부천지역중소기업노동조합&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14pt;&quot;&gt;&lt;직인생략&gt;&lt;/span&gt;&lt;/td&gt;&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tr&gt;&lt;br /&gt;
 &lt;br /&gt;
&lt;/table&gt;&lt;br /&gt;
&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한백산악회 7월 정기산행 안내</title>
      <id>http://jino.or.kr/1914</id>
      <published>2004-07-05T18:57:11+09:00</published>
      <updated>2004-07-05T18:57:1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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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덕근</name>
                  <uri>http://jino.or.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용추,선유동,화양구곡 등 시원하고 다양한 계곡과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코끼리바위..함께 떠나시죠!!&lt;br /&gt;
&lt;br /&gt;
&lt;IMG height=200 src=&quot;http://mountains.new21.net/img/photo38/daeyasan_030720_26_tm.jpg&quot; width=220&gt;&lt;br /&gt;
&lt;용추계곡&gt;&lt;br /&gt;
&lt;br /&gt;
충북 괴산 대야산(931m) &lt;br /&gt;
7월 18일 (일) 아침 6시 30분 &lt;br /&gt;
노총 앞 출발 &lt;br /&gt;
준비물: 간식, 우비 &lt;br /&gt;
회비 2만원(중식 제공) &lt;br /&gt;
접수마감: 7월 15일 &lt;br /&gt;
접수처:&amp;nbsp;&amp;nbsp;032-612-0145 &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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